내수 둔화·원재료 부담 및 대외환경 악화로 음료·주류 판매 부진제로 음료·주류 리뉴얼 확대로 실적 반등 목표 …글로벌 수익성 개선도 지속롯데칠성음료 소주 제품인 '처음처럼'과 '새로'가 서울의 한 대형마트 주류 판매대에 진열돼 있다. 2023.12.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칠성음료새로펩시배지윤 기자 차액가맹금 쇼크에 가맹사업법까지…프차 업계 올해도 '산 넘어 산'가맹점주협의회 "215억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반환 판결 환영"관련 기사롯데칠성음료, 3Q 영업익 16.6%↑…"에너지 음료·K-푸드 영향"(상보)롯데칠성음료의 글로벌 기대주 '밀키스' 메가 브랜드 도약신동빈 힘준 '롯데 식품사' 글로벌 실적 희비…하반기 현지 생산·영토 확장글로벌이 살렸다…롯데칠성, 2분기 영업익 3.5%↑(상보)고물가에도 '가격 동결' 선언…롯데칠성·삼양식품의 역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