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성 제고로 국내외 점포 재정비…수익성 강화 집중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하츠웨이브, 온·오프라인서 팬과 함께…스페셜 프로젝트 개최"1달러 쇼핑하고 필리핀 가자"…필리핀관광부-롯데면세점 맞손롯데免, 필리핀 관광부·세부퍼시픽항공과 맞손…"공동 마케팅"중동 전쟁에 얼어붙은 지갑 연다…'3.3만 소상공인 동행축제' 개막"역대급 브랜드 라인업"…롯데온, 온세상 쇼핑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