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객 필리핀 관광 활성화·면세 쇼핑 경험 강화 시너지얼윈 페르난데스 발라네 필리핀 관광부 한국 지사장(왼쪽 두 번째), 버나뎃 테레즈 페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왼쪽 세 번째), 남궁표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오른쪽 세 번째), 김원식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장(오른쪽 두 번째), 강혁신 세부퍼시픽항공 한국 지사장(오른쪽 첫 번째)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MOU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롯데면세점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이형진 기자 크리에이터 굿즈부터 가구 페어까지…유통업계, 취향 겨냥 총공세배민·쿠팡이츠, 동반성장위 평가에 자발적 참여…"상생 지속 노력"(종합)관련 기사유통업계, 정부 주도 청년 인재 육성 동참…'K-뉴딜 아카데이' 참여롯데免, 헤네시 X.O '스피릿 오브 트래블' 서울 에디션 단독 출시호텔신라, 인천공항에 1065억 돌려달라…위약금 반환 소송신세계 7%·현대백화점 6%…백화점 업종 강세[핫종목]면세점서도 BTS 푸드 판다…롯데免, 팔도·hy '아리'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