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사재 출연 발표 후 이달부터 소상공인 2천곳 지급"홈플러스 법정관리는 자본 유동성 위축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MBK파트너스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파트너스김병주김명신 기자 "K-브랜드, 전례 없는 기회"…유통가, '불확실성' 대응이 최대 변수[신년사]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금석위개' 제시…NS만의 입지 구축"관련 기사MBK 사태로 사모펀드 규제 강화…GP 중대 법 위반시 '원 스트라이크 아웃''D-10' 홈플러스 회생 악화일로…높아지는 청산 가능성김상훈, MBK 사태 재발방지 2법 발의…"사모펀드 차입매수 방지"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피의자 소환[단독]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광일 대표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