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사재 출연 발표 후 이달부터 소상공인 2천곳 지급"홈플러스 법정관리는 자본 유동성 위축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MBK파트너스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파트너스김병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단독]"1000억 투입했지만 역부족"…홈플러스, 3월 임금 또 밀려MBK "崔 투자에 회사 자금 투입"…고려아연 "허위사실, 법적조치"(종합)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원 최종 집행 완료"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법원, 홈플러스 회생 절차 연장 앞두고… MBK, 1000억 긴급자금 선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