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경영 악화, MBK '인수금융 이자' 때문 아냐"

"인수 전에 부채 3.7조…이자비용 증가분 높지 않아"
"임대매장, MBK 인수 전 계약…인위적 구조조정 없어"

20일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일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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