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북적…농심·오뚜기·삼양 부스에 긴 줄 이어져매회 7만명 이상…라면 박물관부터 글로벌 시식존까지 '2025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 삼양식품 부스 전경.'2025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 농심 부스에 방문객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2025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코엑스 전경.관련 키워드라면박람회라면농심오뚜기삼양식품배지윤 기자 "롯데리아 버거 얼마나 팔렸길래"…롯데GRS, 영업익 30% 껑충윤다예號 매드포갈릭 매출 30% 급감…2년 연속 적자 지속관련 기사농심, 서울숲에 '스파이시 해피니스 인 누들스' 정원 조성서울시–농심, K-푸드 테마 '농심정원' 조성…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참여해외서 잘 나가는 불닭, 유럽 진출 가속화…프랑스 대형 유통채널 입점UAE로 날아간 '불닭' 김정수…K-푸드, 중동서 날갯짓케데헌 업고 APEC 수혜…K-푸드 빅2 '농심'의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