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 이어 홈플러스, 발란까지 법정관리 돌입코로나19 이후 소비패턴 변화…"경쟁력 강화해야" 관련 키워드발란홈플러스티메프윤수희 기자 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3~4년 뒤엔 피지컬 AI로 전환해야"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1세대 플랫폼 위메프 결국 파산…유통업계 M&A '가시밭길'"8년 전 탄핵과 차원이 달라"…유통업계, 전방위 위기 봉착"희망퇴직·법정관리에 폐점·매각까지"…유통업계 생존게임 돌입[기자의 눈] 초유의 '선제'·'흑자' 회생…전례 없는 모럴해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