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 지연·재택근무' 작년 티메프와 비슷한 발란경기 침체 지속…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위기(발란 제공)발란 기업회생 신청 의혹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티몬과 위메프의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소비자들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30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외벽에 미정산 피해자들이 작성한 항의문이 붙어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발란티메프홈플러스홈플러스문창석 기자 2억 6000만원 오디오까지…CU, '실속+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판매순금·실버바·서레이드쇼 키링까지…이마트24, 설 선물세트 예약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1세대 플랫폼 위메프 결국 파산…유통업계 M&A '가시밭길'"8년 전 탄핵과 차원이 달라"…유통업계, 전방위 위기 봉착"희망퇴직·법정관리에 폐점·매각까지"…유통업계 생존게임 돌입[기자의 눈] 초유의 '선제'·'흑자' 회생…전례 없는 모럴해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