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만 대표, 최경 부회장과 K-뷰티 본업 경쟁력 강화 이병주 대표, 허민호 부회장과 AI 혁신 등 신사업 전개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왼쪽),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코스맥스그룹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코스맥스비티아이김진희 기자 고려아연, 울산공업축제서 '사랑의 온도계' 목표 달성…5000만원 기부경총 "법정 정년연장 아닌 단계적 재고용 필요…청년 일자리 상생해야"관련 기사"K-뷰티는 이제 시작"…서경배·윤상현·허민호 K뷰티 수장 총출동(종합)오유경 식약처장 "K-뷰티 세계적 위상 높아져…규제 지원 강화할 것"서경배 회장 "K-뷰티, 더 큰 도약으로 글로벌 시장 선도할 것"코스맥스, 日 미용시장에 AI 처방 심는다…합작법인 설립이탈리아 순방서 부각된 K-뷰티 주자 코스맥스…"유럽 전략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