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만 대표, 최경 부회장과 K-뷰티 본업 경쟁력 강화 이병주 대표, 허민호 부회장과 AI 혁신 등 신사업 전개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왼쪽),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코스맥스그룹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코스맥스비티아이김진희 기자 리복, 2026 패션 트렌드 '컬러 블로킹' 반영한 간절기 아우터 공개'한예슬 샴푸' 모에브, CJ온스타일 론칭관련 기사코스맥스-POSTECH, 화장품 효능성분 방출속도 제어기술 개발'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코스맥스, 경영 전면 나선 병만·병주 형제…계속되는 이경수 회장의 실험[인사] 코스맥스그룹코스맥스, 임원 인사 단행…허민호 코스맥스비티아이 수석 부회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