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만·이병주 부회장 승진…"글로벌 뷰티시장 선제 대응"(왼쪽부터)허민호 코스맥스비티아이 수석 부회장, 이병만 코스맥스 부회장,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부회장(코스맥스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코스맥스비티아이박혜연 기자 형지, '전태일 열사 동생' 전순옥 전 의원 경영고문 위촉이마트24 "로열티 타입 전환 점포 최대 139만원 수익 개선"관련 기사코스맥스, 伊 케미노바 인수…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코스맥스, 도쿄대·서울대와 맞손…차세대 스마트 전달체 개발코스맥스-POSTECH, 화장품 효능성분 방출속도 제어기술 개발'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코스맥스, 경영 전면 나선 병만·병주 형제…계속되는 이경수 회장의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