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LG생건·애경산업, 올해 '글로벌 리밸런싱' 속도 中, 매출 비중 여전히 압도적…한한령·비자 면제 등 훈풍 기대서울 중구 명동 거리의 화장품 매장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영문 판촉문구가 게시돼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아모레퍼시픽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애경산업김명신 기자 쿠팡發 쿠폰 전쟁…탈쿠팡 모객 vs 여론 악화 불쏘시개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관련 기사K-뷰티 '큰손' 바뀌었다…미국 뜨고 중국 지고[2025 유통 결산]④ 해외로 진격하는 K-패션·뷰티…옥석 가리기 본격화中에 희비 갈린 뷰티업계…아모레 '웃고' LG생건·애경산업 '울고'(종합)'대표 교체·인수합병' 분위기 쇄신…K-뷰티 삼대장, 지각 변동 촉각'애경산업 인수' 태광, 화장품 업계 빅3 오른다…뷰티 시장 새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