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3분기 매출·영익 동반 성장…해외 시장 진출 가속애경·LG생건 영익 감소…중국 내수 둔화로 화장품 실적 부진경주 황룡원 중도타워에서 열린 뷰티·웰니스 행사를 찾은 관람객이 아모레퍼시픽 부스에서 AI 기술이 접목된 K-뷰티 체험을 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LG생활건강 사옥(왼쪽)과 애경산업 사옥(LG생활건강, 애경산업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애경산업박혜연 기자 [주총]최경 코스맥스 대표 "글로벌 넘버원 뷰티 ODM 기업 공고화"애경산업, 태광 계열사로 새출발…"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관련 기사콜마 윤상현, 김정관 장관에 "K뷰티 기술 유출 막아달라"아모레 3년 만에 '4조 클럽' 복귀…LG생건·애경 반등 모색K-뷰티 '큰손' 바뀌었다…미국 뜨고 중국 지고[2025 유통 결산]④ 해외로 진격하는 K-패션·뷰티…옥석 가리기 본격화'대표 교체·인수합병' 분위기 쇄신…K-뷰티 삼대장, 지각 변동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