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3분기 매출·영익 동반 성장…해외 시장 진출 가속애경·LG생건 영익 감소…중국 내수 둔화로 화장품 실적 부진경주 황룡원 중도타워에서 열린 뷰티·웰니스 행사를 찾은 관람객이 아모레퍼시픽 부스에서 AI 기술이 접목된 K-뷰티 체험을 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LG생활건강 사옥(왼쪽)과 애경산업 사옥(LG생활건강, 애경산업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애경산업박혜연 기자 무신사가 키운 서울숲 상권, 연무장길보다 더 뛰었다…매출 24%↑더 가볍고 더 따뜻해졌다…올가을 패션업계 전선은 경량 패딩관련 기사[패션&뷰티]"피부 속 수분 채우고 증발 막고"…뷰티 3사, 가을 '속건조' 공략올다무도 中 국경절 '대목' 잡는다…결제 할인·팝업 총력전"고가 사치재가 일상 필수품으로"…K-샴푸 50년 변천사K-뷰티 다음은 K-샴푸…美 수출 97% 뛰며 중국 제치고 첫 1위[패션&뷰티] 무더위엔 생기·수분·기미 케어…여름 뷰티 신제품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