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개월 중요…기업회생 '조기졸업' 위해 나설 것" 25일 홈플러스 본사에서 홈플러스 경영진과 한마음협의회 전사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협의회가 진행됐다. 홈플러스 노사는 이 자리를 통해 회사 정상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홈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신동빈 "익숙함과 결별하고 변화…수익성 기반 경영 전환해야"쿠팡 '5만원 보상' 엇갈린 소비자 반응…"짠물 보상" vs "의외로 대박"관련 기사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