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기업인데 정산 지연…대기업 계열사는 변제"정산 밀리자 아예 납품 중단…업계 "정산 기준 모호"20일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쿠팡 '5만원 보상' 엇갈린 소비자 반응…"짠물 보상" vs "의외로 대박""대내외적 위기"…롯데 VCM 참석 CEO들 '침묵'관련 기사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