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회생계획 제출 전에 청문회 다시 열기로 합의김 회장 출석 여부 관건…"무책임 태도가 가장 문제"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지난해 11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서 열린 김병주도서관 착공식에 참석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을 마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파트너스김병주문창석 기자 역사적 변동성 겪은 코스피…중동 리스크 장기화 경계 속 '저점 확인 구간'한기평, 롯데손보 신용등급 하향조정…"경영개선요구 조치 탓"관련 기사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법원, 홈플러스 회생 절차 연장 앞두고… MBK, 1000억 긴급자금 선투입'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반사이익은커녕 손님 더 줄었어요"…홈플러스 폐점이 남긴 울산 풍경MBK "홈플 회생절차 계속에 최선…관리인 교체 필요시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