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늘어 매입채무유동화 증가…역대 최고 금액 아냐""회생신청 준비, 오래 걸리지 않아…준비 서류 이미 보유"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점포의 모습. 2025.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쿠팡 '1인 5만원 이용권' 지급 시작…3개월 지나면 자동 소멸롯데 신동빈, 올해 경영 방침·중장기 전략 메시지는…상반기 VCM 개최관련 기사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