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없는 회생절차 되도록 채권자들 설득할 것"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및 삼부토건'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3.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구조조정문창석 기자 요기요, 인기 유튜버 쯔양과 '배달 먹방' 협업배달의민족, 라이더 시상식 '페스타 어워즈' 성료관련 기사골든타임 놓친 홈플러스…'김병주 책임론' 불가피홈플러스는 생존위기인데…'대형마트 족쇄법' 숙원은 언제'홈플러스 인수' 결국 불발…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종합)벼랑 끝 홈플러스 'D-DAY'…분리매각·구조조정 카드 꺼냈다[기자의 눈] 홈플러스·쿠팡 사태, 포퓰리즘 경계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