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담철곤 46.7억·이화경 36.3억 수령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리온홀딩스오리온이형진 기자 식품산업協, 한중 식품안전협력 MOU 체결에 "적극 환영"CJ프레시웨이, 3년간 중소형 외식고객사 50곳 홍보 지원관련 기사유통가 인사 시즌 온다…정유경·허서홍 1년, 오너家 등판 주목코스피, 강보합 마감…SK하이닉스 3%대 반등[시황종합]담철곤·이화경 부부, 오리온그룹서 상반기 보수 34억 수령…전년比 13%↓30대 중견그룹 매출 18% '내부거래'…넥센그룹, 52% '최고'"새 정부 출범에 증시도 기대"…코스피 10개월 만에 최고치 경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