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6억원·상여 23만원 수령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지난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마련된 '용가리가 사라졌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하림의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2024.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하림김홍국 회장배지윤 기자 [단독] 피자헛 판결 하루 만에…가맹점주 추가 집단소송 본격화BBQ, 치킨·사이드 함께 즐긴다…3만원 상당 버라이어티 쿠폰팩 증정관련 기사대기업 오너 등기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총수 14명 미등기하림지주, 토지개발 테마 열풍에 '상한가' [핫종목]보건산업진흥원 등 복지부 산하기관장 줄공모…첫 '임명' 누구'하림 2세' 김준영 팬오션 책임, 전 직장 동료와 백년가약3분기 총수 45명 주식재산 4조↑…이재용 3.7조 증가, 방시혁 5655억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