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출범 보건복지 산하기관 임명 전례 없어연금공단 이사장, 적십자사 회장 인선에도 관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이스란 1차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이재명한국보건산업진흥원국민연금공단대한적십자사강승지 기자 응급실 압수수색 전 관리자와 협의…필수의료 수사 원칙 확립 중환자단체 "응급실 압수수색 막으면 의료사고 진실 누가 밝히나"관련 기사KBS·MBC 경영진부터 李·尹 재판까지…여야, 국감 2주차 마지막날도 격돌李정부 공공개혁으로 21년만 '이곳' 소멸 위기…한의약계 '반대'암센터·건강증진개발원·보건산업진흥원·장애인개발원 공통점은현대병원, 몽골서 20년 의료협력 성과 공유…복지장관과 협력 논의"미·중 패권갈등 심화 속…한·중 바이오 전략적 협력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