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출범 보건복지 산하기관 임명 전례 없어연금공단 이사장, 적십자사 회장 인선에도 관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이스란 1차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이재명한국보건산업진흥원국민연금공단대한적십자사강승지 기자 정은경 "의료취약지 병원에 감사…운영 여건 개선안 검토"복지부 "첨단재생바이오 임상연구, 제조·생산 인프라 확충 약속"관련 기사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보건의료 R&D 예산 전년 比 14.3%↑…국가대표 기술 집중 지원이번주 식약처·국민연금 국감…위고비 오남용·연금재정 등 쟁점[오늘의 국감] 14일(화)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남편 재산·쌍방울 등 논란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