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 부회장 "회생절차 신청…물의 일으켜 송구""기업어음 발행 안 돼…거래처·직원 보호 위한 것"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및 삼부토건'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3.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문창석 기자 4월부터 개인도 비상장사 투자 가능…'기업성장펀드' 시행 눈앞예금만큼 안전, 분배금 따박따박?…ETF '오인 광고' 주의윤수희 기자 쿠팡Inc, 2년 연속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선정CU, 일본 반값택배 오픈 4개월 만에 일시 중단…"협력사 교체"관련 기사AI 확산에 계란 생산 5.8% 감소…정부, 신선란 471만개 긴급 수입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몰렸다…긴급자금 첫날 100여건 신청홈플러스, 봄 채소·델리 등 최대 반값 할인…생리대 개당 '99원'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홈플러스, 法 회생 연장 결정에…"구조혁신 계획 완수해 정상화 이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