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거래채권 3510억 지급…유동화증권도 "전액 변제"대주주 사재 출연…직원들 무분규 임금협상·매출 상승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이 사재 출연을 밝힌 1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홈플러스에서 장보기를 마친 시민이 나오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이 사재 출연을 밝힌 1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홈플러스에서 장보기를 마친 시민이 나오고 있다.2025.3.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문창석 기자 금감원 "증권사, 내부통제 관리의무…내부 체계 철저 점검하라"단일 레버리지는 누구 책임?…국감 호출에 긴장하는 증권사관련 기사산자중기위 전체회의 결국 취소…국감 증인 협상 결렬NS홈쇼핑,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개최…가족형 식품축제로 확대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추석 막바지 '보충 장보기' 수요 공략홈플러스 회생 위한 M&A 대상에 '남대구·수성·성서·칠곡점' 포함[오늘의 국회일정] (1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