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신세계 시작으로 롯데쇼핑, GS리테일 등안정적 투자 확보 위한 주주환원정책 확대…이사회 '투명 경영' 강화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 가운데).2023.7.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시내 이마트 매장 모습.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계롯데지주이마트삼양식품농심CJGS리테일호텔신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유통업계, 올해 주총 화제는…롯데 '수익성' vs 신세계 '외형 성장'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통과…유통기업들, 행보 빨라지나수능 앞둔 마지막 주말…수험생 할인·선물 등 기획전 잇따라유통가 빅 시즌 온다…실적 발표·임원 인사·코세페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