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 전 회장 연변농심 지분 4.2% 100억원에 사들여…지분 100% 확보백산수 제조법인 지배구조 단순화…"올해도 백산수 차별화 가치 알릴 것"ⓒ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백산수가 진열돼 있는 모습.2018.3.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농심롯데칠성음료삼다수백산수생수시장연변농심배지윤 기자 교촌에프앤비 '메밀단편', IFS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아워홈, 편스토랑 협업 '안성훈의 훈제오리 마늘쫑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이른 더위에 생수시장 기지개…폭염에 3분기 기대↑"자사 생수에 집중"…삼다수 유통권 입찰서 한발 뺀 식품사들3000억 '제주삼다수' 판권 경쟁…'찻잔 속 태풍' 우려도"水 아껴 마셔야"…생수값 11년 만에 가장 크게 뛰어"플라스틱 쓰레기 70%는 식품 포장재"…가장 많이 만든 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