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소비재 기업 처치앤드와이트와 업무 협약12일 서울시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강용수 동원F&B DNB본부장과 (왼쪽)아룬 히라난다니 처치앤드와이트 부사장이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원F&B 제공)관련 키워드동원F&B배지윤 기자 가맹점주협의회 "215억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반환 판결 환영"한국피자헛 "대법 판결 존중…경영정상화 차질 없이 이행"관련 기사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BTS 진 참치세트 나온다"…동원F&B, '2026 설 선물세트' 출시동원F&B 동원참치액,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트럼프 "베네수엘라 과도기 美가 통치…서반구 침범 용납 못해"(종합)냉동만두 시장서 '딤섬' 개척한 동원F&B…매출 1300억 돌파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