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거래채권 정산 자신"…홈플러스, 14일 '정산계획안' 내놓는다

法, 회생채권 조기 변제 허가…"상거래채권 계획대로 정산 완료"
금융채권 유예로 피해 확산 불구 원론적 입장…금융發 '악재'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한 시민이 나오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한 시민이 나오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홈플러스 유동화증권 전자단기사채(ABSTB) 개인 투자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BSTB 상거래 채권 인정 및 우선 변제를 촉구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홈플러스 유동화증권 전자단기사채(ABSTB) 개인 투자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BSTB 상거래 채권 인정 및 우선 변제를 촉구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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