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수장 1년, 본업 경쟁력으로 정면 돌파과감한 결단·신속 인사로 후퇴 없는 '빅스텝' 질주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12.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신세계남산에서 열린 2025년 신세계그룹 신입사원 수료식에서 신입사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4/뉴스1관련 키워드신세계그룹신세계이마트정용진김명신 기자 [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관련 기사신세계그룹,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10개 계열사 대상신세계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1조9500억 조기 지급한몸이던 SSG닷컴·신세계몰, 갈라선다…'장보기·프리미엄' 각자 승부"3시간 이상 머물게 하라"…신세계, 스타필드로 고객 '시간' 잡는다SSG닷컴 인적분할로 큰 산 넘었다…신세계·이마트 계열분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