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5인실 오피스에 워크룸·재봉실 등 인프라 갖춰1500여개 원부자재 업체 등 패션 시장 활성화 기대무신사는 패션 산업 중심지인 서울 동대문에 패션 특화 공유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를 연다.(무신사제공)관련 키워드무신사김진희 기자 젠틀몬스터 "세계 4대 패션 도시 진출…올해도 글로벌 확장"한일정상회담서 포착된 李 대통령 '운동화'…또 완판 되나관련 기사쿠팡發 쿠폰 전쟁…탈쿠팡 모객 vs 여론 악화 불쏘시개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뜨뜻미지근' 구스다운, 뜯어보니 오리털만 풀풀…의류업체 17곳 제재'글로벌 패션 성지' 中 상하이서 활로 찾는 K-패션서울 오피스텔 입주물량 65% 급감…성동·종로 올해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