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對)미 화장품 수출액 증가폭 최대…아마존 매출 견인 낮은 관세율, 경쟁력 선점 '긍정'…美 소비트렌드 변화도 우호적ⓒ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아마존 홈페이지 갈무리)프랑스 파리 브롱냐르 궁 뷰티 브랜드존에서 방문객들이 티르티르, 조선미녀, 아이소이 등 K-뷰티 상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4.10.26/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K뷰티아마존코스맥스한국콜마트럼프미국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美 쇼핑시즌 기대 화장품주 강세…에이피알 4%↑[핫종목]코스피 4% 내릴 때 한국콜마 30% 상승…1년만에 신고가[종목현미경]화장품주, 코스피 5% 급락에도 강세…한국콜마 11%↑[핫종목]美 관세도 뚫은 K-뷰티…수출·글로벌 브랜드 증가에 韓ODM '방긋'무신사, 뷰티로 글로벌 무대 노크…자체 브랜드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