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가 왜 상위 35%…유령업체도 포함한 것 아닌가"지난해 상생협의체 갈등 연장선…배민 측 "업주들 불만 경청 중"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형진 기자 5·18에 '탱크데이' 행사, 4월 중순 확정…스타벅스 조사일지 살펴보니정용진 회장 "머리 숙여 용서 구한다"…신세계 "검증 체계 결함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