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문턱 넘지 못해…유해성 천연 니코틴 못지 않고 청소년 판매 가능 문제"관련 단체가 국민 건강보다 우선인가"…"국회는 심각하게 보지 않는 것 같아"지난해 12월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 논의를 위해 열린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공청회가 열렸다. 2024.12.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시내의 한 전자담배 판매점. /뉴스1 ⓒ News1 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