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 '패딩 충전재·위조품 사용' 논란…무신사, 경찰서 고소무신사 퇴점 조치 후 이달 롯데온 입점…"판매 상품 문제 없어"롯데온에서 판매되고 있는 오로 제품.(롯데온캡처)관련 키워드롯데무신사오로라퍼지스토어김진희 기자 K-패션·뷰티 잘나가는데…'위기의 롯데GFR', 손대는 사업마다 철수애경산업 치약 이어 여행용 세트 제품까지…올리브영, 환불 진행관련 기사"모니터링·제재 강화"…패딩 충전재 논란에 칼 빼 든 패션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