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매장 3만여 대 금융 자동화기 설치로 편의성 확대금융 사각지대 '은행 수요' 대안…금융특화매장도 인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CU마천파크점×하나은행'의 모습. 2021.10.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CU마천파크점×하나은행' 내 스마트 셀프존을 이용하는 시민의 모습. 2021.10.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GS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GS리테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GS25, '프렌치파파' 타미 리 셰프와 밀알학교 요리 봉사 진행DB증권 "GS리테일, 유통 사업부 펀더멘탈 회복…목표가 11%↑"GS샵, 메디큐브 '부스터프로X2' 업계 최초 론칭편의점 '양강' GS25-CU, 1분기 날았다…외형 성장·수익성 동반 성장허서홍號 내실 강화 통했다…GS리테일, 편의점·슈퍼·홈쇼핑 고른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