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매장 3만여 대 금융 자동화기 설치로 편의성 확대금융 사각지대 '은행 수요' 대안…금융특화매장도 인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CU마천파크점×하나은행'의 모습. 2021.10.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CU마천파크점×하나은행' 내 스마트 셀프존을 이용하는 시민의 모습. 2021.10.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GS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GS리테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GS25 '나만의 냉장고' 진화…최대 5명이 상품 함께 쓴다8월 편의점 4사 결제추정금액 3조6585억…"역대 최대"GS25, 도시락 전면 개편…반찬·조리공정까지 품질 높인다불꽃축제에 편의점 매출도 '펑'…여의도 인근 최대 16배 뛰었다GS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편의점·슈퍼·홈쇼핑 인재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