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주식 매각 제안…완전 인수 vs 우선 매수권 '팽팽'"오너 일가 책임경영" vs "대기업 산하, 사업확장"…내부 시끌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뉴스1 ⓒ News1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워홈한화김동선구지은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김동선, 한화M&S 공개매수 물량 2620만주로 확대…일반주주 기회 보장한화M&S, 김동선 1285억 규모 공개매수에 24% 급등[핫종목](종합)김동선, 한화M&S 주식 1606만주 '공개매수' 단행…1285억 투입"한 명당 1000만원"…한화 '육아동행지원금' 500가정 넘게 수혜테크·라이프 거느린 한화M&S 공식 출범…김동선, 미래 먹거리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