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스'와 프랜차이즈 가맹 계약…현지 사업속도 감안 맞춤형 출점7일 도쿄 시부야구 ‘맘스터치 재팬’ 법인 사무소에서 열린 가맹 계약 체결식에서 손진욱 맘스터치 재팬 법인장(오른쪽)과 야기 젠(Yagi Zen) 도어스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맘스터치 제공)관련 키워드맘스터치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삼양식품, '불닭소스 1000억' 눈앞…라면 넘어 미래 성장동력으로4년 전 6000억에도 못 팔았는데…맘스터치 '1조 몸값' 받을 수 있나[르포] "삼겹살·한국 라면 즐겨 먹죠"…日 일상에 스며든 K푸드[뉴스톡톡]"한 달 행사라더니"…사흘 만에 끝난 맘스터치 쿠폰 행사맘스터치, 日 신주쿠에 사업 허브 구축…2027년 100개점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