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브랜드 중심 '제품력' 인기 견인…韓 기술력으로 시장 확대 K-테크와 맞물려 뷰티 디바이스 중심으로 뷰티시장 성장 전망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삼성 퍼스트 룩 2025'에서 한 관람객이 아모레퍼시픽과 협업한 'AI 피부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아모레퍼시픽은 자사가 개발한 생성형 AI 메이크업 가상 체험 기술 '워너-뷰티 AI'(Wanna-Beauty AI)로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했다. (아모레퍼시픽 제공)에이피알은 지난해 11월 2024 두바이 뷰티 월드’(2024 Beautyworld Middle East)에 참여해 'K-뷰티테크'를 선보였다. (에이피알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에이피알CESCES2025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에이피알, 상장 이후 최대 낙폭…목표가 줄하향 19.6%↓(종합)에이피알, 증권사 줄줄이 목표가 하향에 12% 급락[핫종목]美 쇼핑시즌 기대 화장품주 강세…에이피알 4%↑[핫종목]"K-뷰티는 이제 시작"…서경배·윤상현·허민호 K뷰티 수장 총출동(종합)신한운용 'SOL 화장품TOP3플러스' 1개월 수익률 47.3%…전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