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혁신 없이 더 큰 위기"…정용진 "몸 사릴 이유 없다"손경식 "초격차 경쟁력 확보"…정지선 "변화 대응해야"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손경식 CJ그룹 회장(왼쪽)과 정지선 현대백화점 그룹 회장. 관련 키워드롯데지주신세계CJ현대백화점윤수희 기자 45일 만에 영업 재개한 롯데카드…떠난 고객 다시 잡을까장애 대학생 구직 기회를…금융감독원, 금융권 취업 콘서트 개최관련 기사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삼성·SK·현대차 총출동…'K-뉴딜 아카데미' 참여 대기업 50곳 확정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유통가 빅 시즌 온다…실적 발표·임원 인사·코세페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