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담당자∙다양성 대표 직원 등 1000여 명 모여(롯데지주 제공). 관련 키워드롯데지주윤수희 기자 쿠팡, 배송 단가 협상 재개…단가 인상 vs 인하 '괴리'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직영 구조…노란봉투법과 연관성 없어"관련 기사롯데그룹, 사외이사에 이례적 '은행장' 선임…"재무 건전성 강화""실적 줄어도 배당은 그대로"…식품업계, 주총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상장사 44.8%…전년比 두 배 확대롯데지주, 자사주 5% 소각…"1663억 상당 524만 여주""건설 의존 줄인다"…HDC 포트폴리오 재편 맡은 도기탁 신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