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주총서 조병규 전 우리은행장 사외이사 선임자금 운용 효율성 높이고 채권단 소통 강화서울 잠실 롯데 월드타워 일대 부지 전경. ⓒ 뉴스1 조병규 전 우리은행장. ⓒ 뉴스1 관련 키워드롯데지주이형진 기자 CU, EBS 수능특강 30주년 맞이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출시"한국적 미감"…하우스오브신세계, iF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실적 줄어도 배당은 그대로"…식품업계, 주총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상장사 44.8%…전년比 두 배 확대롯데지주, 자사주 5% 소각…"1663억 상당 524만 여주""건설 의존 줄인다"…HDC 포트폴리오 재편 맡은 도기탁 신임 대표롯데손보, 경영개선요구 격상… 소송 취하·이사회 정비 '매각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