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주총서 조병규 전 우리은행장 사외이사 선임자금 운용 효율성 높이고 채권단 소통 강화서울 잠실 롯데 월드타워 일대 부지 전경. ⓒ 뉴스1 조병규 전 우리은행장. ⓒ 뉴스1 관련 키워드롯데지주이형진 기자 11번가, 5년 만에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서비스 종료홈플러스, 회생까지 DIP 자금만 남았다…회생 기한 2차 연장(종합)관련 기사신동빈 롯데 회장, 베트남 사업 현장경영…"주력 사업 성장세 고무적"한국금융지주, 예별손보 인수전 완주할까…매각 추진 보험사 '촉각'"새주인 찾기 5년, 이번엔 팔릴까"…예보, 예별손보 오늘 본입찰 진행신동빈 롯데 회장, 'LPGA 우승' 김효주에 "첫 쾌거 뜻깊다"중동發 쇼크 플라스틱 中企에 '숨통'…식품 대기업과 상생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