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주총서 조병규 전 우리은행장 사외이사 선임자금 운용 효율성 높이고 채권단 소통 강화서울 잠실 롯데 월드타워 일대 부지 전경. ⓒ 뉴스1 조병규 전 우리은행장. ⓒ 뉴스1 관련 키워드롯데지주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롯데, '알짜' 롯데렌탈 1.3조에 팔았다…TPG에 매각 완료롯데, 모빌리티·바이오·AI 글로벌 공략 속도…기술 협력·수주 확대'각별한 인연' 롯데그룹, '제34회 영도다리축제'서 다채로운 나눔 행사'리딩금융' KB, 첫 6조 클럽 눈앞…4대 금융 첫 '순익 20조' 넘본다신한금융, 롯데손보에 3000억 증자…EZ손보 적자 메운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