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 등 10개 상장 계열사 참여기관투자자 대상 2년 연속 개최…내년 사업환경 전망·추진 전략 등 설명(현대백화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현대지에프홀딩스현대그린푸드한섬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현대지에프홀딩스, 1분기 영업익 1176억…전년비 23.9%↑[주총]현대지에프홀딩스 장호진 "지배구조 일원화로 책임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