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일까지 가회동서 리브랜딩 기념 '자주앳홈 SS2025' 운영한국인 라이프스타일 담은 상품 개발 등 브랜드 사업 주력 예정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는 11일 서울 가회동 자주앳홈(JAJU@Home) SS2025 전시장을 오픈했다. /뉴스1 ⓒ News1 김명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는 11일 서울 가회동 자주앳홈(JAJU@Home) SS2025 전시장을 오픈했다. /뉴스1 ⓒ News1 김명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는 11일 서울 가회동 자주앳홈(JAJU@Home) SS2025 전시장을 오픈했다. /뉴스1 ⓒ News1 김명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는 11일 서울 가회동 자주앳홈(JAJU@Home) SS2025 전시장을 오픈했다. /뉴스1 ⓒ News1 김명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는 11일 서울 가회동 자주앳홈(JAJU@Home) SS2025 전시장을 오픈했다. /뉴스1 ⓒ News1 김명신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는 11일 서울 가회동 자주앳홈(JAJU@Home) SS2025 전시장을 오픈했다. /뉴스1 ⓒ News1 김명신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계인터내셔날자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코스메틱 비중 40% 넘었다"…신세계인터 사업 구도 재편되나"뉴요커의 향기"…엑스니힐로, 미니어처 향수 4종 국내 단독 출시신세계인터, 작년 영업손실 115억…코스메틱부문 '역대 최대 실적'(상보)이른 추위에 특수 맞은 패션업계…4Q 실적 호조 기대자주 품은 신세계까사, 매출 5000억 눈앞…"5년 내 8000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