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들 코스맥스와 협력해 잇따라 뷰티 사업 도전코스맥스, 제품 개발·브랜딩·수출 지원…'윈윈' 전략2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화장품이 진열돼 있다. 27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5월 말까지 화장품류 수출액은 총 40억4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 증가했다. 2024.6.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문지애 전 아나운서가 화장품 브랜드 수니43을 론칭했다.(수니43홈페이지)(코스맥스제공)관련 키워드화장품뷰티강민경회사원A문지애김소영김진희 기자 고려아연, 울산공업축제서 '사랑의 온도계' 목표 달성…5000만원 기부경총 "법정 정년연장 아닌 단계적 재고용 필요…청년 일자리 상생해야"관련 기사[주말쇼핑포인트]"2001년생이 온다"…성년의날 맞이 스무살 '잇템'은?코스토리 잉가, 커버 피팅 타투 파운데이션 1.5호 출시'K-뷰티' 신흥강자 코스토리, 건기식 브랜드 '비읍'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