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으로 인한 탄핵 정국에도 '쌀 가공산업 육성 대책' 차질 없이 진행'증류주 시장 점유율 90% 이상' 화요·일품진로 해당 없어…"실효성 의심"2024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관람객들이 각종 술을 시음하고 있다. 2024.1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증류주정부일반증류주전통주하이트진로일품진로화요이강 기자 한은이 유동성 늘려 환율 올랐다?...이창용 "들어보지도 못한 이론"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관련 기사[단독] 소주, 국민술 아성 무너졌다…맥주가 세수 1위 탈환세부견적 나온 美-EU 무역합의…승자와 패자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