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수, '오베이' 막걸리 5만병 돌파…'KITH' 이어 'ASSC' 손잡은 진로국순당, 백세주 32년 전통 담아 리브랜딩…"새 고객 유입해야 지속 성장"(서울장수 제공)(진로 인스타그램 갈무리)(국순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장수국순당하이트진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소주' 이어 '필라이트·백세주·청하' 싸진다…주류업계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