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를 시작으로 GS리테일·CJ·롯데까지 '쇄신 칼바람' 세대교체·오너가 3, 4세 등판으로 신사업 중심 실적 '주목'신세계그룹은 이마트(139480)부문과 백화점부문으로 계열 분리해 정용진 회장(오른쪽)과 정유경 회장(왼쪽) ‘투톱체제’로 전환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롯데 제공)허서홍 GS리테일 경영전략SU(Service Unit)장 부사장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GS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이마트신세계그룹현대백화점롯데신유열농심삼양식품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신세계그룹,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10개 계열사 대상신세계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1조9500억 조기 지급한몸이던 SSG닷컴·신세계몰, 갈라선다…'장보기·프리미엄' 각자 승부SSG닷컴 인적분할로 큰 산 넘었다…신세계·이마트 계열분리 마무리계열분리 신세계, 라오스선 '한 지붕'…코라오 타고 K유통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