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업계, "원유 들어가지 않아도 우유 맞아"복잡한 용어로 소비자 혼선 및 허위정보 우려(SNS 갈무리)서울의 한 편의점에 가공유가 진열되어 있다.2020.1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우유가공유서울우유초코우유딸기우유바나나우유원유환원유이강 기자 "러·우 전쟁보다 무섭다"…중동쇼크에 불확실성지수, 李정부 출범 후 최고"소비쿠폰 설계 서기관 1000만원 포상"...기획예산처 '성과주의' 드라이브관련 기사연세유업, 2026 '서울 유아차 런' 참여…세브란스 A2 제품 증정BTS 공연 특수…광화문 일대 편의점 매출 최대 7배 급증(종합)"중량 줄여도 단속 못해"…교촌 '슈링크플레이션' 공정위 사각지대"동반성장 협력∙소통 강화"…남양유업, 대리점 상생회의 개최여름철 떨어진 생산량에…유업계, 우유 대신 '환원유' 카드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