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남서울종합물류센터에서 드론·스마트글라스 최초 공개시간단축 최대 '20배'…조현민 사장 "비전2025 달성 무리 없다"한진이 13일 서울 금천구 남서울종합물류센터에서 드론과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한 스마트 물류 시연회를 진행했다. 조현민 사장이 창고 내 상품 재고 파악에 활용되는 드론을 선보이고 있다. (한진 제공)한진이 자체개발한 드론이 QR코드를 인식하며 재고조사를 하고 있다. (한진 제공)배송기사가 한진의 스마트글라스를 착용한 채 바코드를 인식하고 있다. (한진 제공)13일 서울 금천구 남서울종합물류센터에서 진행된 스마트 물류 기술 시연 공개 행사에서 조현민 사장(오른쪽)과 노삼석 사장이 자사의 산업 현장에 적용될 최신 기술 드론과 스마트 글라스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조현민스마트물류노삼석택배사풀필먼트회원사소식씨제이대한통운장시온 기자 국토위, '여객·화물차 유가보조금 지원 확대' 법안 의결민주개혁5당, 정치개혁 공동선언 합의…"10일 본회의 처리 목표"관련 기사물류업계 '글로벌 확장' 광폭행보…美·유럽 거점 확보 속도LS-한진, 물류·신재생에너지 '맞손'…'합작법인' 설립 검토"친환경 물류 생태계 조성한다" 한진, LS와 신사업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