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전동화·에너지 신사업·스마트 운영 플랫폼 등 협력 강화한진과 LS이링크가 물류 전동화 및 에너지 신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3번째부터 조현민 한진 사장,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김대근 LS 이링크 대표이사(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한진LS리일크물류친환경이재상 기자 노용석 중기 차관 "한-프랑스 스타트업 협력 확대해 나갈 것"대통령도 띄운 '모두의 창업' 흥행 조짐…나흘 만에 22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