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가맹점주 수수료 합의 또 실패…11일 추가 논의"영수증 배달료 표기도 무산…정부, 공정 경쟁 환경 만들어야"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민변, 참여연대 등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배달앱 수수료 인하 및 온라인플랫폼법 제정 촉구대회를 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공공플랫폼배지윤 기자 [유통人터뷰]"팔도 왕라면·틈새라면 스프의 반전…1000만개 판매 돌파"정기 주총 앞둔 식품사들…관료 출신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러시관련 기사이정식, 연제구청장 출마 선언…"민생 중심 변화 이끌 것""골목상권 살리자"…인제군, 공공 배달앱 '먹깨비' 4자 업무협약춘천시, 16일부터 '땡겨요' 배달비 3000원 지원…예산 소진 시까지강기정 "민생·성장·돌봄·기후로 부강한 도시 광주 만들 것"군산 '배달의명수' 연 매출 50억 달성 눈앞…"지역경제 선순환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