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가맹점주 수수료 합의 또 실패…11일 추가 논의"영수증 배달료 표기도 무산…정부, 공정 경쟁 환경 만들어야"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민변, 참여연대 등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배달앱 수수료 인하 및 온라인플랫폼법 제정 촉구대회를 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공공플랫폼배지윤 기자 "'K라이프스타일' 심는다"…CJ 이재현 美 전역 누비며 현장 점검(종합)미국산 육류로 만든 수제버거 축제…'아메리칸 버거위크' 개막관련 기사농촌 카페 허용하고,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농식품부, 현장규제 50건 손질소상공인 배달 수수료 부담 재점화…'공공 배달 앱' 속도 낼까신한은행 땡겨요, 안동시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 체결신한은행 예금토큰, '땡겨요'·편의점서 쓴다…한은 실증사업 참여군산 '배달의명수' 출시 6주년…13일부터 '육쾌한 할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