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연구용역 통해 활성화 방안 모색민간앱 상생 논의 속 수수료 개선안 주목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윤석준 우아한형제들 총괄사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최 입점업체 수수료 및 배달비 부담 완화를 위한 배달앱 사회적대화기구 출범식 및 1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공공배달앱소상공인지원이재상 기자 중기부, 일부 조직 개편…"정책·전략 기능 일원화"첫 외국인 합격자도 나왔다…'모두의 창업' 이색 아이디어 눈길관련 기사중동 전쟁에 얼어붙은 지갑 연다…'3.3만 소상공인 동행축제' 개막"공공배달앱 키운다"…추경안서 빠진 '600억 할인쿠폰' 증액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