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연구용역 통해 활성화 방안 모색민간앱 상생 논의 속 수수료 개선안 주목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윤석준 우아한형제들 총괄사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최 입점업체 수수료 및 배달비 부담 완화를 위한 배달앱 사회적대화기구 출범식 및 1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공공배달앱소상공인지원이재상 기자 "취업 대신 창업"…'모두의 창업' 신청자 중 30대 미만 62.6%↑'K-디스커버리 도입' 중기부 사무관, 포상금 1000만원 받아관련 기사중동 전쟁에 얼어붙은 지갑 연다…'3.3만 소상공인 동행축제' 개막"공공배달앱 키운다"…추경안서 빠진 '600억 할인쿠폰' 증액 검토5월 동행축제 대박 보인다…보름 간 중간매출 '1800억'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