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연구용역 통해 활성화 방안 모색민간앱 상생 논의 속 수수료 개선안 주목서울 시내에서 라이더들이 음식을 배달을 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윤석준 우아한형제들 총괄사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최 입점업체 수수료 및 배달비 부담 완화를 위한 배달앱 사회적대화기구 출범식 및 1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공공배달앱소상공인지원이재상 기자 OK저축은행, 17일 부산서 새 시즌 출정식…한국전력과 오픈매치아시안게임 열기 제주로…오상욱·김우진 등 스포츠 스타 총출동관련 기사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환경변호사서 중기부 수장으로…이소영, 87년 체제 이후 최연소 장관1240억 쏟는 공공배달앱, 상한제 묶는 민간앱…엇갈린 배달 정책"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소상공인 4.2조 금융지원·정책보험 추진…골목상권 육성에 989억 투입